인물 소개

Hans-Holger Albrecht CHIEF EXECUTIVE OFFICER

2015년 2월, 한스-홀거 알브레히트(Hans-Holger Albrecht) 박사는 Deezer의 글로벌 CEO 및 이사회 임원이 되었습니다.

한스-호거는 가장 최근에 아프리카 및 라틴 아메리카 내 5천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 중인 전자통신 그룹 밀리컴(Millicom)의 사장이자 CEO였습니다. 그 이전에는 TV, 라디오, 출판, 뉴미디어 자산 뿐만 아니라 20개국 이상의 나라에 걸쳐 1500명의 직원을 보유했으며, 유럽 내 가장 큰 미디어 그룹 중 하나인 모던 타임즈의 사장 겸 CEO 자리에서 근무하기도 하였습니다. 그는 스톡홀롬의 비아사트 브로드캐스팅(Viasat Broadicasting)의 사장 겸 CEO였는가 하면 룩셈부르크의 RTL 그룹에서도 근무한 경력도 있습니다.

한스-호거는 독일의 보훔(Bochum)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, 프라이부르크(Freibourg) 대학에서는 법률 분야 석사학위를 받은 바 있습니다.

Daniel Marhely FOUNDER

다니엘 마헬리(Daniel Marhely)는 그의 웹에 대한 열정을 쫒아 만 16세의 나이에 학교를 그만둔 후 빠르게 프랑스 창업 대열에 그의 이름을 올렸습니다. 30세의 나이가 채 되기도 전에 빅리그의 대열에 들어선 그는 느긋한 그의 이미지 뒷편에는 그의 방식대로 일을 하고자 하는 불굴의 기업가 정신이 숨어있었다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.

다니엘의 첫 직업은 스타트업 기업인 Deewap의 개발자였습니다. 이후, 만 17세의 나이에 그는 Agrafe 사의 웹팀의 리더 자리에 스카웃 되었습니다.

2004년에 다니엘은 자신만의 프로젝트, 데이트 사이트인 Lovelee.com을 시작했고 이 프로젝트로 2년간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. 이와 동시에 그는 또 하나의 프로젝트로 사람들이 음악을 보다 쉽게 검색하고 감상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.

이 프로젝트는 2006년에 Blogmusik.net으로 발전해 나갔습니다. 이 사이트는 짧은 시간에 명성을 얻었으며 큰 반향을 일으켰지만 다니엘은 저작권 문제로 인해 이 사이트를 닫기로 결정했습니다.

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니엘은 저작권자들에게 직접 접근했으며 2007년에 역사적인 계약이 성사되기에 이릅니다. Blogmusik은 Deezer라는 이름으로 다시 부활했으며 프랑스의 첫 합법적인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로 탄생하였습니다.

다니엘은 계속해서 Deezer의 최고 기술자(Chief Technical Officer)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지속해 나가고 있으며, 스트리밍 세계의 주도적인 인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.